울창한 숲이 내어주는 그늘 아래에서 느린 호흡으로 쉼,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벗 삼아 낭만 가득한 하루를, 티 없이 깨끗한 폭포와 계곡에서 지친 감각 깨우기, 싱그러운 풍경을 배경으로 인생사진 남기기, 더위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다양한 액티비티까지. 경주에서 여름을 보내는 법, 20곳의 힐링스팟을 모았다.
Source · 경주문화관광(gyeo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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