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yeongju

Neighborhood walk · Gyeongju

황촌마을 탐방

경주는 열 손가락이 모자랄 만큼 손에 꼽을 유명한 관광명소가 많지만, 낮은 지붕의 옛집들이 어우러지는 골목길이 주는 정취는 경주만의 또 다른 매력을 담고 있다. 높은 건물과 아파트에 둘러싸여 사라지고 있는, 아쉬움과 그리움을 안고 있는 풍경들이다. 이러한 정취를 잘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황촌마을(황오동과 성동동 일대)이다. 이곳은 과거 황오동이 신라 왕실 부근에 있다고 해서 '황촌'이라고 불렸다. 근현대에는 기차역의 영업 개시, 폐역되는 100여 년간 함께 흥했고 쇠했던 지역이기도 하다. 그리고 최근 도시 재생 사업과 시민들의 참여로 마을이 생기를 찾고 있다. (구)경주역이었던 경주문화관 1918을 시작으로 황촌마을을 사부작사부작 거닐어보자.

Official picks

  • 기차역에서 문화공간으로
  • 마을 속의 문화유산
  • 행복황촌마을의 중심

Source · 경주문화관광(gyeongju.go.kr)

Plan a Gyeongju tripStart your own itinerary in this 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