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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picks · Gyeongju

8월 경주, 푸름에 머물다

숲과 바다 사이 쉼을 만나는 여행 8월의 경주는 가장 짙어진 푸름으로 우리를 맞이한다. 내리쬐는 햇살을 온전하게 가려주는 숲의 그늘은 지친 여행자를 넉넉하게 품어준다. 끝없이 펼쳐지는 푸른 바다는 이 뜨거운 계절에 맞설 수 있게 든든한 뒷배가 되어준다. 도심의 열기와 밀도에서 벗어나 쉼을 구하는 이들을 위해 여름 경주가 기다린다.

Official picks

  • 이달의 풍경
  • 여름 테마 여행 1
  • 여름 테마 여행 2
  • 특별한 행사
  • 금리단길 이색 체험
  • 경주 카페 투어

Source · 경주문화관광(gyeo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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