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바다 사이 쉼을 만나는 여행 8월의 경주는 가장 짙어진 푸름으로 우리를 맞이한다. 내리쬐는 햇살을 온전하게 가려주는 숲의 그늘은 지친 여행자를 넉넉하게 품어준다. 끝없이 펼쳐지는 푸른 바다는 이 뜨거운 계절에 맞설 수 있게 든든한 뒷배가 되어준다. 도심의 열기와 밀도에서 벗어나 쉼을 구하는 이들을 위해 여름 경주가 기다린다.
Source · 경주문화관광(gyeo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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